[교육을바꾸는사람들]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위한 공동토론회 개최   2017-06-08 (목)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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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8(수능절대평가관련공동토론회_예고보도).pdf (253.0K) [3] DATE : 2017-06-08 11:13:39

■ 2021학년도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위한 공동토론회 예고보도(2017.06.08.)

6. 13(화) 오후 2시,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위한 공동토론회 개최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교육을바꾸는사람들, 좋은교사운동, 전국진학지도협의회는 6월 13일(화) 오후 2시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수능 절대평가 전환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한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임.
▲ 이번 토론회는 문재인 정부의 교육 공약인 수능 절대평가 전환, 즉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의한 2021학년도 수능에 절대평가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함.
▲ 토론의 세부 주제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의 당위성과 교육 철학적 배경, △2021학년도 수능 절대평가 방안, △절대평가 전환시 수시와 정시에서의 대입전형 운영 방안 등임.
▲ 4개 공동 주최 단체는 이날 토론회를 시작으로 수능 절대평가 전환에 대한 올바른 담론을 확산하고 대입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연대 운동을 추진할 예정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교육을바꾸는사람들, 좋은교사운동, 전국진학지도협의회는 6월 13일(화) 오후 2시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한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수능 절대평가 도입은 학교 교육 정상화 및 과도한 점수 경쟁 완화를 위한 핵심과제로서 문재인 대통령뿐만 아니라 대선 과정에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도 이를 공약으로 채택할 정도로 중요한 교육개혁 과제 중 하나입니다. 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시행되는 2021학년도 수능은 교육과정의 취지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절대평가가 필연적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와 목표는 경쟁적 지식 암기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과 탐구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고등학교 교실이 수능시험 문제 풀이를 위한 공간이 되어버린 상황을 개선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즉, 수능 과목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에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수능을 절대평가로 전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수능 절대평가 전환 논의가 가시화되면서 수능 절대평가 도입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우려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변별력이 떨어져 수능 중심의 정시 운영이 불가능하다. 둘째, 정시 운영이 불가능할 경우 대학은 대학별고사를 강화해 사교육이 팽창할 것이다. 셋째,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은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되어 입시 결과가 불평등하고 불공정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 토론회는 이러한 우려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과 더불어 수능 절대평가 전환에 대한 올바른 담론이 논의될 것입니다. 또한 4개 단체는 이날 논의를 시작으로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촉구하는 연대 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학교 교육 정상화와 입시 부담 해소를 위해 새정부가 발표해야 할 첫 번째 과제인 ‘2021학년도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행 사 명 : 2021학년도 수능 절대평가 전환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한다. 
■ 일 시 : 2017년 6월 13(화) 오후 2시
■ 장 소 :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 
■ 문 의 : 문은옥 연구원(02-797-4044, 내선 501)
■ 토론회 세부일정 및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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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문재인 정부는 2021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공약을 즉시 이행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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