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38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38 김상곤 교육부 장관이 사퇴하고 대통령이 상황 수습에 나서야 이찬승 2018-08-13
337 [논평] 대입제도개편 공론화 결과는 원천무효다! 이종태 2018-08-06
336 수학교육, 혁명적 발상 전환이 필요하다 곽노현 2018-08-02
335 데니스 셜리(Dennis Shirley) 교수의 내한 강연, 무슨 내용일까? 이찬승 2018-08-01
334 고교 학점제보다 대입전형의 선행 확정은 난센스다! 이찬승 2018-07-18
333 방학 생각 (1) 권재원 2018-07-18
332 전교조법외노조재판의 회고와 전망 -박근혜와 양승태, 김명수와 민중기의 엇갈린 운… 곽노현 2018-07-05
331 그리고 8월 “그 날” 이후 김경범 2018-07-05
330 17개 시도교육청의 ‘크리스마스 트리식’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이찬승 2018-07-04
329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가 보여주는 교육개혁의 현 주소와 과제 정병오 2018-07-04
328 [논평]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의제 확정’에 대한 논평 이종태 2018-06-20
327 민선 3기 교육감이 주목해야 할 교육혁신 관련 질문 5 이찬승 2018-06-20
326 교사가 아이랑, 교육과정이랑 싸워야 할까? 나정 2018-06-20
325 교육감 선거가 깜깜이 선거가 되는 까닭은? 권재원 2018-06-20
324 ‘학습부진 해결’에 대한 교육감 후보들의 우려스런 인식 (2) 이찬승 2018-06-07
323 표준화 시험은 어떻게 교육불평등을 심화시키는가? 이찬승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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